top of page


올바른 타로 용어 제안
낯선 용어들은 초보자의 진입을 어렵게 하는 장애물이 되곤 합니다. 타로에 대해 전혀 모르고 살아오셨던 분이라면 생전 처음 듣는 생소한 용어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곤 합니다. 원래 사주를 하다가 타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려는 분들은 무심코 사주 용어를...
C. R. Stella
2022년 8월 7일3분 분량


타로는 저비용 고수익?
"저비용 고수익", "쉽게 배우는 노후대비 직업"을 슬로건으로 홍보를 하는 강사들이 늘어난 까닭에 은퇴 준비를 위해 타로에 입문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각종 타로 업체에서도 이와 같은 문구를 내걸고 수강생 유치에 공을 들이는 모양입니다. 오늘...
C. R. Stella
2022년 8월 7일2분 분량


코트 카드에 대하여
초보자가 입문하면 가장 먼저 털어놓는 대표적인 불만이 바로 코트 해석의 어려움일 것입니다. 유튜브 강의나 책에서도 속 시원하게 코트 해석법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더욱 어렵습니다. 독학을 선택하신 분들은 말할 것도 없고요. 사실 코트 카드는...
C. R. Stella
2022년 8월 7일2분 분량


자주 뽑히는 카드가 뜻하는 의미
타로를 자주 뽑아보는 분이라면 특정 인물의 배열에서 자주 나오는 카드가 있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자주 나오는 카드에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는 인터넷 커뮤니티에도 흔하게 나옵니다. 정기적으로 데일리를 해서 일지를 쓰신...
C. R. Stella
2022년 8월 7일1분 분량


상징과 도상을 이해하는 배경지식
우리 학회는 현대 타로의 고전인 '웨이트 덱'을 표준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1909년에 처음으로 세상에 나온 오래된 덱인 까닭에 초보자 분들이 어떤 타로를 사야 하냐고 물을 때 권유하면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특히...
C. R. Stella
2022년 8월 6일4분 분량


다른 덱을 '웨이트 덱' 키워드로 읽어도 될까?
처음 타로에 입문하는 분들은 첫 덱을 웨이트 덱 계열로 고르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뛰어난 상징 사용과 치밀한 설계로 완성도가 높은 웨이트 덱을 초보자가 필수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이야기는 어느 정도 일리가 있습니다. 다른...
C. R. Stella
2022년 8월 6일2분 분량


타로 경력 30년? 정말 고수일까.
갓 입문한 초보자는 좋은 강사를 고르는 일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누구에게 배워야 제대로 실력을 쌓을 수 있을지 고민은 해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는 옥석을 가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강사의 경력 기간을 보고 선택하는 경우가...
C. R. Stella
2022년 8월 6일2분 분량


3카드가 쉽다고?
타로를 시작하는 초보자 분들이 리딩을 할 때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배열법은 3장의 카드를 사용하는 쓰리카드 스프레드(Three-card spread)일 것입니다. 과거-현재-미래 또는 원인-과정-결과로 대표되는 이 배열법은 간단한 구조 덕분에...
C. R. Stella
2022년 8월 6일2분 분량


나의 타로 일지를 만들기 - 배열 기록지
지난 칼럼에서 초보자를 위한 수련법인 데일리 리딩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오늘은 공부에 큰 도움이 되는 방법 중 하나인 배열 기록을 소개하겠습니다. 타로 상담을 하고 나면 가끔 말하지 못하고 놓친 해석이 생각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럴 때 배열...
C. R. Stella
2022년 8월 6일2분 분량


데일리 리딩에 대하여
타로에 입문하고 초보자들이 연습 삼아서 뽑아보는 배열 중에서 압도적으로 많이 애용되는 것은 아마도 데일리 리딩일 것입니다. 흔히 '그날 하루의 운세를 점친다."는 명목으로 사용되고 있지요. 오늘은 이 데일리 리딩에 대한 몇가지 조언을 해보려고...
C. R. Stella
2022년 8월 6일2분 분량


자점은 왜 어려울까?
스스로 점을 보는 행위, 자점은 잘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이제 정설처럼 퍼져있습니다. 남들만 그런 게 아니라 저 역시 타인의 배열을 봐줄 때와 자점을 볼 때를 비교하면 자점이 조금 더 어렵습니다. 평소에는 잘만 보이던 것들이 괜히 아리송하고...
C. R. Stella
2022년 8월 6일2분 분량


카드는 누가 뽑아야 할까?
일선 샵에 방문해서 타로를 보면 으레 거치게 되는 과정이 있습니다. 바로 카드 뽑기입니다. 리더는 카드를 섞어 테이블에 펼친 후에 카드를 고르게 합니다. 최근에 유행하는 "심장과 가까운 왼손으로 뽑으세요."와 같은 규칙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과연...
C. R. Stella
2022년 8월 6일1분 분량


원본에 가장 가까운 웨이트 덱은 무엇일까?
RWS 덱의 다양한 버전들 지금으로부터 약 100여 년 전인 1909년 12월, 영국의 지역 예술 박람회에서 라이더 웨이트 덱이 처음으로 소개됩니다. 신비주의 기사를 싣던 '오컬트 리뷰'라는 잡지를 통해 통신 주문을 받았는데 이때 판매된 제품이...
C. R. Stella
2022년 8월 6일2분 분량


4대 원소, 타로 덱의 구조.
🔥💧🌪🪨 4대 원소를 상징하는 연금술 기호. 모두들 알고 계시듯 타로카드는 메이저와 마이너 카드로 나뉩니다. 형이상학적인 철학 개념을 상징하는 메이저 카드와 달리 마이너 카드는 현실적인 사건들을 다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상식들이...
C. R. Stella
2022년 8월 6일2분 분량
bottom of page